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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핫도그]양키의 날. '크라제버거''스테프핫도그'


P의 말을 빌리면
'반전은 한국 브랜드라는 것' 입니다. (웃음)









경성대 앞의 크라제버거.
아 ㅍㅍ
상상한 것 보다 싼 가격이지만,
나중에 나온 양과 10%세금 예기를 보고는
엇... 이거 쫌.. 이라는 기분.












멕시멈군입니다.
뭐랄까 영국 귀족혈통을 가진 우아한 금발의 여왕수(이봐) 같은 이름이지만
사진보다 실물은 귀여운 사이즈.














자, 시식.

오 ㅍㅍ 맛있네.














신선한 야체와 금방 구어낸 고깃살 잘글잘근한 햄버그.
맵다고 하더니 별로 매운건 아니군요.
빵도 오래묵은녀석이 아니라 맛있습니다.





페티도 맛있고,
그때그때 살짝 토스트한 빵도 맛있음.









이것은 단면.
햄버거에 사용한 발효빵 치고는 퐁싱퐁실한게 상태가 좋으네요. ㅍㅂㅍ










사실 우리가 이날 크라제버거에 간 이유는
이 감자때문입니다.
이녀석이 같은 건물의 CGV 당일 영화표가 있으면 공짜입니다. ㅍㅍ+
행사중인모양.








아코디언감자튀김에 볶은 쇠고기를 얹고 양파와 치즈로 장식합니다.









뭐랄까 양키스러운 더부룩함이 있는 맛 ㅍㅂㅍ!
가끔은 이런 살찌는 기분을 느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웃음)










그리고 토마토쥬스.
신선한 토마토를 사용하는 설탕이 맍지않은 쥬스. 괜찮습니다. 비싸지만 ㅍ"ㅍ








프레쉬하고 볼륨좋은 제대로인 버거.
라는걸 먹어보기 힘든 부산이니만큼 즐거웠습니다. ㅍㅂㅍ

주부의 눈에 뻔히 보이는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사실 소스도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버거 하나와 과일쥬스가 만원이 넘는;;;;
만약에 감자까지 사먹었으면 2만원대.
말하자면 1인 2만원에 햄버거셋트. (두둥)
아무리 한국에 햄버거집이 대형체인뿐이지만 너무하십니다.

신선한 재료에 맛은있지만, 이가격에 이건 좀 사기다. 라는 기분의
크라제버거입니다.
감자행사가 있으니깐 ㅍㅍ+ 기회에 한번쯤 가 보셔요.

















참, 그리고 같은날의 스테프핫도그 ㅍㅍ+



좋아해요 ㅍㅂㅍ
하나 다는 못먹고...(양도 많지만)
대단히 취향은 아니라서 자주는 안갑니다.
그래도 가끔은.
무엇때분이냐면









저 소시지 위에 뿌려진 바삭바삭한 과자가루가 좋달까 ㅠㅠ







야체도 신선하고 아삭한의 식감도 좋고,
어쨌든 이 양키스러운 볼륨이 후후







어쨌든 자꾸 크라제버거와 비교되는 싼 가격의 ㅍ"ㅍ 배부른 핫도그.
그래도 역시 대형체인의 빵은 부슬부슬 맛없긴해요.














참, 제가 컴퓨터가 바뀌었는데
화면이 좀 어두운것 같군요. ㅍㅍ
사진이 너무 밝아보이지 않은가요?





by 이따이카키 | 2008/03/19 12:52 | 먹을것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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