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과자]프리모 한박스 배터지게 먹음(을 자랑)

이런 큰 통이 있지요. ㅍㅍ+
아주 풍족한 양입니다. 후후.
스트레스 받은김에 가족의 연명을 위한 식료품을 살 돈으로 질러버렸습니다.(마트가서 집어넣었습니다)
스트레스 풀때 당도가 높은 탄수화물만한 것은 단백질을 함유한 지방(뭐 삼겹살따위) 외에는 없습니다.

개별포장의 느낌.

나음 심혈을 기울인 접사.
정말 카메라 바꿔야하는데... 옛날 20살? 21살? 쯤 모 로리타사이트시절, 상품사진용으로 샀음으로 무려 나이가 7살. 그런데 그것도 중고였음.(두둥) 부팅할때 시간이 걸리는것은 기본이고 무려 끌때 줌이 들어가면서 덜덜덜덜 소리가 납니다;;;
안쓰러워죽겠군요.
홍차도 잘 어울리고 커피엔 좀 약한가? 뭐, 핫초코와도 좋습니다.
음 ㅍㅍ 아몬드가 확실히 많이 든 편이기는 합니다.
씹는느낌 쾌 좋음.
# by | 2008/01/24 11:13 | └ 씹을것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