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이직을 고민한다.

(이런저런 뒷예기가 더 많지만 잘라서 그냥 화내는 글이니 그냥 넘어가세요)


길게 썼다가 지움.
결론은, 자리비운 다른사원들을 자르자는 임원의 대화를 들은 남은여사원이
상처받아서 직장을 나가고싶다는. 정도였습니다.


정말 나오고싶은데 이녀석 적금이 발목을... 빨리 모아서 샬롱이나 내야지 남밑에 못있는 성격으로 27년 잘 버티었다고 자신을 대견해해봅니다.

by 이따이카키 | 2008/09/08 16:53 | 외각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