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밀크티의 농도는 어렵다

진하다고 우유를 달라는분들이 많고
그래서 좀 연하게 했더니
연하다는분이 한분.
한분이라도 손떨린다고!
나도 진한쪽이 좋으니까. ㅍㅍ
뭐 그건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설탕을 넣는편이라서 말입니다.
마시는 것 중에 단 한가지 설탕을 넣는쪽이 밀크티인 저라서
고민이 두배.
사실 밀크티가 '달달'해 질 정도면
설탕이 상당히 들어가거든요. 음 ㅍ"ㅍ

머쉬멜로우를 띄운 밀크티는
야해서 좋은것 같아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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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25 19:45 | 샬롱루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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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휴가 나왔습니다~ 마침 부산으로 오구 해서 일요일에 친구들과 한 번 들리겠습니다 :) ㅎㅎ
잘 올라가셨는지요.
아니 커피집인데
커피드시러 오시는게 무에 그리 힘드신지...
번창하려고 노력하고있어요. ㅠㅠ
경남공고 정문 맞은편에서 두리번 거리면
1층에 하늘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