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6일
부끄러워서 눈물이 난다.
요새 만수 좀 조용했죠?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081105171025354&p=nocut
사실 저 뉴스의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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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이러한 불편한 기류가 재정부에 전달되자 강 장관은 31일 또 다시 이 총재에게 전화를 걸어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이성태 총재는 "이 문제는 말로 만해서는 될 것이 아닌 것 같다. 행동으로 보여 달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태 총재의 이 발언은 언론 플레이를 주도한 특정 인사의 문책을 요구한 것으로 와전돼 기획재정부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한국은행측은 특정인사의 문책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한은의 자주성을 인정하고 정책 파트너로서 인정해 달라는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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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그러니까 그게 한나라당입니다.'
무슨 뭐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남들도 다 자기들처럼 '주도자를 찾아내는'게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줄아는 모양.
그러니 너희 정치꼴이 그꼴이지.
통화스왑예기가 나오고 주가가 안정에 들어서는걸 보며
이놈이 아주 바보는 아니었나?
그래. 인정할것은 해줘야지. 하고 웃어주었는데.
리챠드에게도 "엄머. 그건 잘했네요." 하고
사무실에서도 백년만에 "오랜만에 일같은 일을 하네?"
라며 뭔일이랴 는 예기를 하루종일 떠들었거늘.
이 늙은이가 사람 뒷통수를 이렇게 치는군요.
이성태씨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만
댁이 있으셔서 그래도 버티는 모양입니다.
환율때문에도 그러셨지만
매번 좋게좋게 말하시느라 힘드실겝니다.
자다가도 꿈에 강씨 나와서 벌떡벌떡 일어나실 것 같네요.
어디 조카 아이디로 블로그라도 하나 만드셔서 실컷 욕이라도 하십시요.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081105171025354&p=nocut
사실 저 뉴스의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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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이러한 불편한 기류가 재정부에 전달되자 강 장관은 31일 또 다시 이 총재에게 전화를 걸어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이성태 총재는 "이 문제는 말로 만해서는 될 것이 아닌 것 같다. 행동으로 보여 달라"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태 총재의 이 발언은 언론 플레이를 주도한 특정 인사의 문책을 요구한 것으로 와전돼 기획재정부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한국은행측은 특정인사의 문책을 요구한 것이 아니라, 한은의 자주성을 인정하고 정책 파트너로서 인정해 달라는 의미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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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그러니까 그게 한나라당입니다.'
무슨 뭐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남들도 다 자기들처럼 '주도자를 찾아내는'게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줄아는 모양.
그러니 너희 정치꼴이 그꼴이지.
통화스왑예기가 나오고 주가가 안정에 들어서는걸 보며
이놈이 아주 바보는 아니었나?
그래. 인정할것은 해줘야지. 하고 웃어주었는데.
리챠드에게도 "엄머. 그건 잘했네요." 하고
사무실에서도 백년만에 "오랜만에 일같은 일을 하네?"
라며 뭔일이랴 는 예기를 하루종일 떠들었거늘.
이 늙은이가 사람 뒷통수를 이렇게 치는군요.
이성태씨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만
댁이 있으셔서 그래도 버티는 모양입니다.
환율때문에도 그러셨지만
매번 좋게좋게 말하시느라 힘드실겝니다.
자다가도 꿈에 강씨 나와서 벌떡벌떡 일어나실 것 같네요.
어디 조카 아이디로 블로그라도 하나 만드셔서 실컷 욕이라도 하십시요.
# by | 2008/11/06 14:27 | 외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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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
이번에 저걸 보곤 우와... 몇년 더 남으셨는데... 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