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3일
작열. 다연양

학교 홈페이지에 작열한 다연양. ㅍㅍ(사촌언니입니다.2살많음.)
예술인 미스킴(웃음)의 동생. 미국에 간호사로 가 있음.
정말 그렇게 화장하고 스카프 두르고 일한단말이야? 풉 ㅍㅍ
여하튼 연락도 없이 떡하니 학교 홈피에 얼굴을 들어내서 모든 식구를 경악시켰습니다.
재미있는 일.
정번에 척키가 프란체스카 사진공모전 광고에 뜬것 이후로 재일 재미있다 다연양.
학창시절에 재일 좋아했던 과목은 불어.
정말로 진심으로 '환자를 돕고싶어서' 간호대학에 들어간 희귀생물인 그대의
'왜 하기싫은데 간호일을 해?' 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난다.
지금은, 취직이 잘 되니까 간호학과에 가는 사람이 더 많아.
당신이 이상하게 생각해도 그것이 현실이지.
그런 의미에서 당신의 내 가슴에 작은 히어로로 남아있다.
# by | 2008/03/03 13:49 | 외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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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집안 내력인겁니다..[...]
"엇 정말 좋은 관상이군하!!" 였...
나 어쩐지 머리가 이상한걸까 orz
레키님/ 히어로 라니깐은요.(웃음)
쎄쓰/ 미인이니까 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