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4일
08.02.04
+ 자료 찾을것이 있어서 1927년으로 검색했더니 기묘한 중국식레스토랑이 나왔다. 인테리어가 .... 대단이라고밖에(웃음). 그럼에도 사진들이 참. 그래서, 내가 찍어주마! 하고 가보기로 낙점 ㅍㅍ+ 이번이 아니면 다음번에라도 들러야겠음.
+ 다즐링주식회사를 봤습니다. 아아 리뷰써야하는데. 이것은 참 할 말이 많은 영화였기때문에 반드시. 그건그렇고 이상하게 정시차리고보니 포스팅 해야 하는 녀석들이 잔뜩이군요. 카페도 3곳이나 밀렸고 ;;; 허허. 팡도르의 센드위치부스는 으, 가슴이 뜁니다.
+ 설.
아...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는날만 챙겨먹었으면하는 설. 이거야 원. 한국을 뜨지 않는 이상 명절에는 해야할 일이 산떠미니 귀찮아죽겠... 그래도 쉬느날이 하루정도 더 늘어났다고 생각하고 웃어봄.
# by | 2008/02/04 13:04 | 외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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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버티면 꿀같은 휴일 이군요...
마담은 하실일이 많으실텐데...다 하시고 뿌듯하시길 빌겠습니다.;[도와드릴수가 없으니.;]
아까운 연휴 어찌보내셨습니까 그래. 전 오늘 나오기싫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사실 화요일부터 놀았거든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