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가끔

+ 나는가끔, 피해망상이 심한 인간이 무서울때가 있다.
싫은것이 아니라
무섭다.
게다가 자의식과잉인 나같은 인간과 만나면 피해망상이 있는 사람은 2단편신 비대성장한다.

+요즘 '다이크기사' 읽는 재미가 쏠쏠.

+옷장을 뒤지다가 검은색 블라우스가 몇장인지 괜히 확인해 보았음. 무늬있는것까지 합하면 23장이다. .... 좀... 그만둬...(설마)

by 이따이카키 | 2008/02/02 11:27 | 외각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itikaki.egloos.com/tb/412815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Bangheva at 2008/02/02 14:53
에....생각해보면 저는 블랙블라우스는 단 한장도 없습니다.[본인도의아]
모두 면이거나 자켓종류.... 23장이라니 언제한번 좌르를 멋지게 다려져 있는 블라우스 옷장을 공개해 보심이..[반짝]
Commented by Bangheva at 2008/02/02 14:54
그나저나 마담. 주 5일제 아니셨습니까?
전 설에 스트레이트로 쉬기 위해 내일도 출근해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는중입니다..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8/02/04 09:27
아아... 주5일입니다. 라고 말하기도 웃김.
....안다립니다. 이거 엄청 부끄러운데 이상하게(웃음)
전 요리외의 모든 집안일을 싫어합니다. 그런이유로 다려야하는 블라우스는 그냥 세탁소에 드라이크리닝으로 던져버림.
Commented by 레키 at 2008/02/04 10:39
- 검은색 블라우스만 23장이라니...
언젠가 보았던 앙드레김 선생님의 하얀옷들이 주르륵 걸려있는 드레스룸이 생각나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8/02/04 10:52
아.
그것에 비유가능(폭소)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