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2일
나는가끔
+ 나는가끔, 피해망상이 심한 인간이 무서울때가 있다.
싫은것이 아니라
무섭다.
게다가 자의식과잉인 나같은 인간과 만나면 피해망상이 있는 사람은 2단편신 비대성장한다.
+요즘 '다이크기사' 읽는 재미가 쏠쏠.
+옷장을 뒤지다가 검은색 블라우스가 몇장인지 괜히 확인해 보았음. 무늬있는것까지 합하면 23장이다. .... 좀... 그만둬...(설마)
# by | 2008/02/02 11:27 | 외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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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면이거나 자켓종류.... 23장이라니 언제한번 좌르를 멋지게 다려져 있는 블라우스 옷장을 공개해 보심이..[반짝]
전 설에 스트레이트로 쉬기 위해 내일도 출근해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는중입니다..
....안다립니다. 이거 엄청 부끄러운데 이상하게(웃음)
전 요리외의 모든 집안일을 싫어합니다. 그런이유로 다려야하는 블라우스는 그냥 세탁소에 드라이크리닝으로 던져버림.
언젠가 보았던 앙드레김 선생님의 하얀옷들이 주르륵 걸려있는 드레스룸이 생각나버렸습니다.
그것에 비유가능(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