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0일
네이버의 힘.

지금 오후3시인데???
내가 오늘 뭘 올렸다고?
오늘 포스팅을 아직 1시간도 안 지났고 그것도 그냥 별 사람 안 꼬일 포스팅이었는데???

ㅍㅍ 수상한 주소다.

아하...... 이거 반츠아님의 서면 왕돈까스 포스팅이군요.
사바트에 올리셨던, 그렇지요?
http://local.naver.com/nboard/read.php?board_id=li_hottalk&nid=26066
http://blog.naver.com/qmffjemx/46729428
<<저것입니다.
그런데 왜 내 이글루에 잔뜩...
혹시 반츠아님의 매력에 흠뻑빠진 수많은 소녀들이 스토킹에 몰입한 결과 그가 가입한 카페까지 알아내고 그래서 모두들 카페의 운영자의 뒷조사까지 해서 그렇게 여기까지...
헛소리고
게다가 사바트 멤버는 그대로...(어제 가입인원 2명)

앗하...
내용중에 이런것이 있군요.
누르면 건너오는겁니다.
그런데 그정도로 천명이 넘게... 그것도 오늘 오후 3시안에만...
네이버는 엄청나군요.
뭐랄까 메이저를 느꼈달까.
반츠아님 감축입니다.ㅍㅍ+ 전국적인 아이돌로 급부상(틀려)
# by | 2008/01/30 15:13 | 외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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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블로그는 별로 맛집위주가 아닌데 올리는 거마다 메인행...[어째서?]
이정도면 양호할거긴 합니다 저번엔 하루 투데이가 만명이 넘을뻔 해서 씨끕을...[;;;;]
그저 사진기의 힘이예요 전 그저 찍기만 할뿐...
전 마담을 한번 모델로 모시고 싶은데 어떻게 안되겠습니까?[반짝반짝]
저같은걸 찍어 어디다 쓰시려고. 전, 전설적으로 사진빨 안받습니다. 이전엔 척키가 우산조명 넣어가며 스튜디오 촬영을 했는데도 뭐 안받는건 어쩔 수 없던데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