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프리모 한박스 배터지게 먹음(을 자랑)



이런 큰 통이 있지요. ㅍㅍ+
아주 풍족한 양입니다. 후후.
스트레스 받은김에 가족의 연명을 위한 식료품을 살 돈으로 질러버렸습니다.(마트가서 집어넣었습니다)
스트레스 풀때 당도가 높은 탄수화물만한 것은 단백질을 함유한 지방(뭐 삼겹살따위) 외에는 없습니다.



개별포장의 느낌.



나음 심혈을 기울인 접사.
정말 카메라 바꿔야하는데... 옛날 20살? 21살? 쯤 모 로리타사이트시절, 상품사진용으로 샀음으로 무려 나이가 7살. 그런데 그것도 중고였음.(두둥) 부팅할때 시간이 걸리는것은 기본이고 무려 끌때 줌이 들어가면서 덜덜덜덜 소리가 납니다;;;
안쓰러워죽겠군요.

홍차도 잘 어울리고 커피엔 좀 약한가? 뭐, 핫초코와도 좋습니다.
음 ㅍㅍ 아몬드가 확실히 많이 든 편이기는 합니다.
씹는느낌 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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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따이카키 | 2008/01/24 11:13 | └ 씹을것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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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angheva at 2008/01/24 11:28
http://blog.naver.com/para0929/140045975393

아는분 블로그인데 이분 레시피가 보기 쉽고 따라하기 좋습니다.
마담이라면 집에서 한가득 만드실것 같아서...[웃음]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8/01/24 11:54
엇. 만들어볼까요 ㅍ"ㅍ 생각보다 들어가는것도 별로 없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주만 at 2008/01/24 14:19
저도 이것 좋아해요!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8/01/25 08:59
쾌좋습니다 ㅍㅍ+ 맛있어요 저녀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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