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8일
2007.01.18 꿈
+ 나는 그대의 등에 얼굴을 대었다. 왜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게 하고싶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기위한 어떤 팀. 우린 장소를 옮겨야만했다. 그들은 다리를 건넜다. 다리의 건너에는 푸른풀이 곱게 자라있는 비옥한 평지가 보였다. 모두들 열씸히 다리를 건넜다. 난 계속 그대의 등에 얼굴을 대고 그대의 허리에 팔을 넣어 감고 딱 붙어 걸어갔다. 따듯한 손이 내 팔을 쓸며 기분좋은 웃음소리를 냈다. 다리는 나무였고 그렇게 단단해보이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난 아무 걱정도 들지않았다. 다리를 중간쯤 건넜을때 이마를 그대 등에 댄 난, 그대의 등과 내 가슴사이로 나무다리를 내려다보았다.
그곳엔 꽤 벌어진 틈이 있었고 밑으로는 파란 물이 흘러가고있었다. 난 그대를 끌어안은 팔에 힘을주었다. 처음으로 다리를 건너는것이 두렵게 느껴졌지만 우리는 가뿐하게 그 벌어진 다리틈을 건넜다. 다리를 다 건너고 우리는 푹신한 풀밭에 자리를 잡았다.
나의 기억은 여기까지다. 그 이후로는 그저 평안했다는 기억밖에 나지않는다.
+ 지식인과의 좌담결과 ㅍㅍ 다리를 건너는것은 무언가 계획이나 목표를 이룬다는 뜻이다.
그러나 다리가 높은경우엔 성적인 호기심이나 욕불이 있다는 뜻. (어쩌라고...)
그곳엔 꽤 벌어진 틈이 있었고 밑으로는 파란 물이 흘러가고있었다. 난 그대를 끌어안은 팔에 힘을주었다. 처음으로 다리를 건너는것이 두렵게 느껴졌지만 우리는 가뿐하게 그 벌어진 다리틈을 건넜다. 다리를 다 건너고 우리는 푹신한 풀밭에 자리를 잡았다.
나의 기억은 여기까지다. 그 이후로는 그저 평안했다는 기억밖에 나지않는다.
+ 지식인과의 좌담결과 ㅍㅍ 다리를 건너는것은 무언가 계획이나 목표를 이룬다는 뜻이다.
그러나 다리가 높은경우엔 성적인 호기심이나 욕불이 있다는 뜻. (어쩌라고...)
# by | 2008/01/18 13:46 | 외각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