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펫> 루이

다들 한번씩 한 것 같으니까 나도 해 봅니다.

ㅍㅍ



(사실은 엄청 신경쓰임)










아 ㅍㅍ 눈이 피읖이다... (납득)

어쩌지 어쩌지 (안절부절)




밥주는 곳.


by 이따이카키 | 2008/01/14 18:24 | 외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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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리노 at 2008/01/14 19:15
나름 키우는맛이 있습니다ㅍㅅㅍ/ 아....뒤늦게 링크신고합니다...ㅇ<-<
Commented by 루쇼 at 2008/01/14 19:48
얘는 그래도 팔이 있네요 /훌쩍
제 애는 팔도 없고 흰자위도 없고 코도 없어요... ㅠㅠ
얘는 카리스마도 있어보여요 버럭! 할 것 같아요.. ㅠㅠ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8/01/14 20:20
/보기보다 저런것 신경쓰는 성격이라서 (하하) 다마고치를 구한다거나 ㅠㅠ
/ㅍㅍ 뭔가 굽혀지려는 느낌입니다. 사실은 저 눈이 마음에 들어서 납득.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8/01/14 20:26
아 링크감사합니다 ㅍㅂㅍ
Commented by 리노 at 2008/01/14 20:29
아직 유생체(풉)이지만 마담의 포스팅을 먹으면 금새 진화할겁니다...ㅍㅍ+
Commented by 루쇼 at 2008/01/14 21:38
뿅! 하고 튀어오를 것 같은데요 ㅋㅋㅋ
Commented by 켓세 at 2008/01/15 04:20
늠름하게 부릅뜬ㅍㅍ의 눈과 벌렁벌렁 벌어진 콧구멍이 마음에 듭니다. <-..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8/01/15 09:34
/기대하고싶지만, 알아보니 저 이글루스펫이라는 녀석들은 점점 포악하게 변해가더군요 ;;
/출발 직전의 표정입니다. ㅍ-ㅍ '읍'
/콧구멍...(신경쓰이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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