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1일
07.01.11
+ 이제껏 내 포스트중 이글루 메인에 뜬 녀석들을 쭉 보니 '이글루는 기름져야 메인에 가는군'
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ㅍㅍ... 여하튼 기름이 뚝뚝 떨어지는 이 블로그가 은근히 사람이 드나드는것은 뭔가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20대의 여자인 나.
+런던에 있던 영누님이 한국에 들렀다. 부산에 내려오실지 모르겠지만 얼마전에 외가에서 상민이(남동생)과 만나 나에게 전해주라며 차를 보내셨는데, 전설의 괴식 Twinings의 과일차. 무시무시한 크렌베리. 가희 충격적인 향이다. 난 한약도 향기와 씀의 조화를 논하며 음미하고 즐기는 기식가이지만 이것만은 도저히 버리지 않을수가 없었다. 아, 이거 포스팅해야하나! ㅍㅍ(탁)... 나 은근히 아직 이글루에 적응 못 한거 같아...
# by | 2008/01/11 13:50 | 외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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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점점 기름진 걸 찾는군요...
...음... -_-);; 다이어트를 해야 -_-);;; <-
+
과일차... 제법 궁금한걸요?
/궁금해 하지 마세요. 다칩니다. (두둥) 아니, 사실은 누구든 좀 가져가 줬으면 좋겠,..
/아니 향만 과일차고 과육이 없는 녀석이기때문에 ㅠㅠ 잼도 불가능해요. 그런 하이라벨의 것이 아니랍니다. 참. 이글루 시작하셨구만요 카이샤님 ㅍㅍ 그러지말고 전격 홍차이글하세요. 재미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