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08.01.09
+ 이글루에서는 음식포스팅이 주기때문에 거의 언급되고있는 친우P. 나는 또 그녀와 오늘 돈까스 약속을 잡아버렸다. 이런. ㅍㅍ 어쩌지 하고 점심도시락을 안싸왔는데, 엄마가 넣어준 떡 3마리를 보고있자니 뭐... 칼로리가 비슷 할 것 같은 기분이 ;;;
어제 리챠드와 통화중에 살이너무쪄서 몸을 움직일수가 없어요 하고 말 했더니 리챠드씨가 해안을 내놓으셨다.
"그래. 일단 내일 돈까스를 먹은다음에 어떻게하면 움직일 수 있는지 생각 해 보자."
음 ㅍㅍ. 어른말을 듣기로 했다. (이럴때만 어른취급)
마음먹고 깊이 기억해 보니 리챠드를 처음만난 날 (4월2일) 나의 몸무게에 비하면 지금이 1키로 덜 나간다는 것을 기억해 낼 수 있었다. 하지만 자고로 여자의 몸이라는것은 아무 변화가 없어도 어제보다 좀 통통한 것 같아보이는 것이 정석이기때문에(연애의 기초) 천천히 살을 빼 주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하는 나. (이렇게 쓰고나니 정말 좋은 아내같지아니한가!!) 그 무게도 가볍게 아직 남아있어주는 콩커플이 떨어지기전에 작년 봄 여행 직후의 몸무게로 재빨리 돌아가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넘어가야겠다는 다짐이 다시선다.
+ 뭐 지나가는 예긴데, 발각되면 어쩔 수 없고. 벨리에서 키큰여자의 한탄을 봤다. 길게 말 할것도 없이 자신감과 그에 따르는 아름다움은 바디의 사양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유아기때 부모애정의 형태와 크기에서 나온다는 것을 반증하고있을 뿐이다.
어제 리챠드와 통화중에 살이너무쪄서 몸을 움직일수가 없어요 하고 말 했더니 리챠드씨가 해안을 내놓으셨다.
"그래. 일단 내일 돈까스를 먹은다음에 어떻게하면 움직일 수 있는지 생각 해 보자."
음 ㅍㅍ. 어른말을 듣기로 했다. (이럴때만 어른취급)
마음먹고 깊이 기억해 보니 리챠드를 처음만난 날 (4월2일) 나의 몸무게에 비하면 지금이 1키로 덜 나간다는 것을 기억해 낼 수 있었다. 하지만 자고로 여자의 몸이라는것은 아무 변화가 없어도 어제보다 좀 통통한 것 같아보이는 것이 정석이기때문에(연애의 기초) 천천히 살을 빼 주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하는 나. (이렇게 쓰고나니 정말 좋은 아내같지아니한가!!) 그 무게도 가볍게 아직 남아있어주는 콩커플이 떨어지기전에 작년 봄 여행 직후의 몸무게로 재빨리 돌아가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넘어가야겠다는 다짐이 다시선다.
+ 뭐 지나가는 예긴데, 발각되면 어쩔 수 없고. 벨리에서 키큰여자의 한탄을 봤다. 길게 말 할것도 없이 자신감과 그에 따르는 아름다움은 바디의 사양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유아기때 부모애정의 형태와 크기에서 나온다는 것을 반증하고있을 뿐이다.
# by | 2008/01/09 12:32 | 외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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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말할땐 다 뜻이 있...
가장원하는 키는 161입니다.... .지만, 이상과ㅏㄴ는 14센티 차이.....;;
내일 죽어도 11센티를 신고죽겠다는 163인 저로선 차라리 155나 아니면 170이상이고싶어요. 무엇이든 맹렬한게 좋습니다.
전 어정정하게 171정도라서 스니커즈를 신으면 작고 구두를 신으면 너무 커져버려서 신발도 애로사항이 꽃을 피는데....역시 자신감도 자신감이지만 작아도 비 바디비율이 딱 떨어지지 않으면 만구 소용없습니다.[전 허리가 길어서 슬픕니다]
170이나 넘어봤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 훗. 비졀바닥 따위.... //
난 차라리 작아서 로리타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