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이상한거]양철기사 '사자심왕리챠드'군.

두둥 ㅍㅍ
지난 주말 광복동에서 만난 양철기사님.
리챠드에게 선물했습니다.
이름은 십자군원정을 이끌었던 영웅의 이름을 따서 '사자심왕 리챠드' 로 지었고(웃음)

아주 잘생겼죠?

옆모습이 또 멋지기 그지없습니다.

휘어진 검이지만 힘있게 쥐어봅니다.

늘씬한 다리와 튼튼한 무릎.

근엄해보이는 샷.

아직은 작지만
발이 크니까 더 자랄꺼에요. ㅍㅍ
# by | 2008/01/08 11:06 | └ 소장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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