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홍성방2(홍성방의 군만두, 그 신의 육즙)

늘 고민하는것이지만
저것을 군만두라고 불러야 하는것인가 튀긴만두라고 불려야하는 것인가.
<< 누르면 예전 홍성방포스팅으로 >>

너무 자주가는 감이 초콤 있습니다만,
연인이 이 옆집에 살다보니(웃음)


이제 저의 카메라는 접사가 불가능한 상태로(음)
슬슬 바꿔야...
홍성방도 참 만두를 잘 튀겨줍니다.
노릇노릇 균일하게 말이에요.
아아 맛있어~ ㅠㅠ
소는 소문만큼 맛나고, 피도 튀김에 잘 어울립니다.
홍성방의 만두는 육즙이 정말 장난이 아닌데,
마치 고기의 육즙이 아닌 잘 끓인 육수를 한큰술씩 넣어 빚은 것 같은 깔끔한 맛이 최고.
누구에게나 맛있습니다. 적극추천!!!
# by | 2008/01/02 09:06 | └ the만두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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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네 만두집/ 홍성방/ 명락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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