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야끼]부산대앞의 작은 다코야끼집.



부대앞 지하철역쪽 다코야끼.

실론의 맞은편입니다.
길은
실론의 포스팅(<<누르세요.)
에서 ㅍㅍ.



새로생긴 다코야끼집에 도전.
친우p의 말에 의하면 아마 생긴것이 좀 지난 모양이지만,
제 기억에 얼마전까지만해도 분식점이었는데... (그집도 뭐 유명한 맛잇었던 집.)
 

청년이 마는 다코야끼.



저기 앞쪽은 야끼소바 부스입니다.



아 저것도 먹어보고싶군요. ㅍㅍ
예전에 이쪽 부근에 팔던 트럭의 아끼소바가 아주 좋았는데!!!
일본에서 한동안 눌러앉아 배워왔다는 분이었었죠...
저번에 동래메가마트에서 만났는데 지금은 어디 있으신지.





음.
너무 큰 다코야끼.
저 기게만드는 집 불사르고싶습니다.
자고로 다코야끼는 한입에 넣고 헉헉 디어가며 씹는것인데
저 크기는 그냥 먹고 죽으라는겁니다 ㅍ"ㅍ
찢어먹을 수 밖에 없지만, 흠...

마음에 드는것은,
마요네즈!!!
다코야끼에 허니머스터드를 뿌리는 집들은 흥!
역시, 다코야끼는 마요네즈죠. ㅍㅂㅍ

문어도 몇조각이나 들어서 마음에 들어요!

그러나
양념 너무아끼십니다...
파슬리가루도 너무 아끼십니다... 음.
뭐 그냥그렇군요.
그나저나 저 커다란 다코야끼 틀이 전 싫습니다.

1인분 2천원.
뭐. 그냥. 먹을만 하군요.



by 이따이카키 | 2007/12/31 10:37 | 먹을것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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