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2.27

+컴퓨터속에 남은 사진이 너무 많다. 포스팅 해야하는 카페만 4곳이다. 이런.

+몰랐는데 서면 마리포사3층에 후지로얄이 있었다. 그리고 주변으로 3곳이 로스팅샵이었던 듯. 아마도 저번에 갔던 '에피소드'가 예전에 로스팅샵이었던 모양인데 커피프린스가 뜨기전에 망했던 모양이다. (인테리어는 새것이었음으로)

+크리스마스의 여파가 가시지 않아서 그냥 흔들흔들한 상태지만 어제 커피와 홍차를 위장샤워했음에도 털썩 잠들 수 있었던것을 미루어보아 역시 피곤하기는 한 모양이다.

+잠시전 참께가 든 김튀각을 얻어먹었다. 맛있었음.

+쇼핑을 못해서 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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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따이카키 | 2007/12/27 11:20 | 외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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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키 at 2007/12/30 09:05
- 카페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나보네요 'ㅁ' 으흠...
+
쇼핑 ㅜ ㅜ 아 옷사고 싶어서 미칠듯...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2/31 08:59
원래가 커피숍 홀릭입니다. 최근에 사진을 찍기 시작했지만. 좋은곳은 빨리 망하기때문에 역시 소문을 내야해 하고 생각하기 시작했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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