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새우]크리스마스 행적3-상해거리/일품향의 깐풍은 일품이로고


크리스마스 당일 브런치로 먹었던

일품향의 깐풍새우!


아니 뭐 이렇게 수북하게 ㅍㅂㅍ~~

크리스마스인데 중국집에 사람이 있겠어. 라는 생각은 적중했습니다.(웃음)
오픈시간대였기는 하지만 평일에도 붐비는 일품향임으로 2개의 테이블에만 사람이 있었던건 신기하기도 했지요.




맛있지요... ㅠㅠ 으읏

일미향의 깐풍을 말 그대로 그것입니다.(음?)
한국인의 입에 끼워맞춘것이 아니라 그저 고집이 묻어나는 중식. 그러나 양에 비해 착한가격과 좋은 재료.
튀긴 깐풍을 세콤하게 식초와 풍부한 마늘, 파 고추 등의 향신료 향으로만 요리해 내는데
무엇보다 그 재료가 좋음으로 높이 평가합니다. 
부산이라 다행입니다만 본래 상해거리는 좋은 재료가 없으면 그냥 그날 그 메뉴를 빼버리는 분위기인점이 매우 마음에 들지요.
튀기고 난 후임에도 어른남자 엄지손가락보다 굵은 튼실한 새우가 툭툭 튀어나옵니다.
그것이 단내가 우러날 정도로 싱싱해서 새우 본연의 맛을 느씰 수 있습니다.
두명이 먹으면 정말로 배부릅니다.
28000원이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여자라면 3인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by 이따이카키 | 2007/12/27 09:05 | 먹을것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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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리새우가 아니고 케찹새우http://itikaki.egloos.com/3909303http://itikaki.egloos.com/4038336또 일품향입니다.일전에 깐풍새우를 먹으면서 슬쩍 메뉴를 보니 깐풍새우 밑에 케찹새우라는 녀석이 있어서 음 ㅍㅍ. 하고 다음을 노렸었습니다.그리하여 도 ... more

Commented by nott at 2007/12/27 12:27
앗, 일품향.
일품향 새우는 정말 ㅠㅠ 아름다워요.
Commented by 반츠아 at 2007/12/27 18:45
저 땡글땡글함..저..달콤함....ㅍㅁㅍd[척] 맥주한캔씩 손에 들면 4인분도 거뜬합니다.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2/28 09:24
/아름답지요. 착합니다 ㅠㅠ
/만두 시키면 5인분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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