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것] 홍성방식 크레미볶음밥



홍성방타입의

크레미 중국식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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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볶음밥의 포스팅이 위에 있습니다. ㅍㅍ
적었듯이 저곳에는 게살볶음밥도 유명해요.
앞전에 친우P양이 말을 꺼내서 벅고싶어 죽겠는 통에 돈은 없고,
집에와서 크레미로 맏들었던것이죠.







제료 (1그릇)
다진마늘1큰술, 대파1/4대(초록색부분), 양파1/4개, 당근약간, 버섯1개, 크레미 2개, 달걀2개.

제료는 다지고 크레미는 찢어서 달걀 푼 것에 넣습니다. 소금간을 살짝 하고 다진파도 반큰술 정도 달걀에 넣으세요.








step1.
야체와 밥을 볶습니다.

 뜨겁게 달군 팬에 다진마늘과 양파, 파 다진것을 넣고 향이 날때까지 볶습니다.

 버섯과 당근을 넣고 볶으세요. 소금간을 살짝 합니다.

밥을 넣고 볶습니다. 한번 더 소금간 하세요.

달걀물을 반큰술 정도 양 넣고 보슬보슬 볶습니다.
완성접시에 담아두세요.

모든과정은 뜨거운 불에서!
중국식의 음식은 뜨거운 온도에서 빨리 해야 안느끼하고 향이 살아있어요.









step2.
크레미를 넣어 풀어둔 달걀물을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뜨겁게 달군 팬에 저어가며 재빨리 볶아냅니다.  









이것을 밥 위에 올리면 완성 !!!





부드러운 달걀이 포인트 ㅍㅍ+


예상외로 크레미가 게향이 상당히 향이 납니다.
해산물을 싫어하는 동생이 안먹으려 들더군요. ㅍㅍ
그래서 제가 먹어버렸지요(흥얼흥얼)
맛있어요 ㅍㅂ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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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따이카키 | 2007/12/26 09:20 | └ 만든것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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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arp at 2007/12/26 21:15
정말 크래미는 익히면 향이 훨씬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맛살대신 크래미를 만들었다가 동생과 함께 크래미만 빼먹었던 기억이 ㅍㅁㅍ!
Commented by 반츠아 at 2007/12/26 22:25
마담..언제 저랑 프렌치라도 한번 드시려 가지 아느시렵니까!?[마담취향이시면 또 뚝딱 집에서 프렌치를 만드실꺼란 믿음!?]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2/27 09:33
/사실은 수입 냉동게살보다 향이 백배 좋습니다. 이것이 과학인가 하는 기분(폭소)
저것이 달걀에 섞어 볶았더니 정말 맛있더군요. ㅍㅍ 간단한 스크렘블로 드셔보세요.
/ 취직하고 월급이 나오면 생각해 보겠...(먼산) 부산에 괜찮은 프렌치 있나요? 아니 전 사실 프렌치는 한번 배워보고싶습니다. ㅍㅍ+ 이탈리안은 독학도 가능할 것도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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