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오늘자 뉴욕타임즈 메인TOP 기사에 실린 한국인의 인터뷰


슬프고 미안한 예기지만 저건 아~ 무것도 아니다.
내 기억에 이틀전의 뉴스에선 젊은 아가씨가 당당히 눈을 깜빡거리며
"그동안 휴가를 못 가서 선거날이 쉬는날이라 휴가내서 해외여행이나 가려구요"
라고 말하고 있더라니.(아주 기뻐보였음)
가지말라는게 아니고
누구처럼 무정부주의자가 아니라면
최소한 뽑을사람이 없고 투표를 하는것이 권리라면 기권하는 것도 권리라는 논리라도 펴던가
아니면 얼굴정도는 가리시죠. 부끄러움을 모르는 청춘이여.
눈동자로 뇌가 비쳐보인다더니
그대 눈동자 속에 보이는 뇌는 참으로 맑군요.
너무 깨끗해서 뭐가 들기는 했는가 싶습니다.

틀린 생각이라도 생각이 없는것보다는 발전가능성이 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이따이카키 | 2007/12/20 13:34 | 외각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itikaki.egloos.com/tb/40221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차차 at 2007/12/20 20:54
저건 좀-_-
진짜 부끄럽군요.
저는 정말 찍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 안했는데-ㅅ-;
Commented by 닷치 at 2007/12/22 02:05
윗분, 대선을 대체 뭘로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찍을 사람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보다 차라리 귀찮아서 안갔다는 말이 훨씬 나아 보이는군요. -_-;;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