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것] 아따맘마 쿠킹스튜디오 김치잡채!

밥반찬으로 좋은, 간단한


김치잡채



양은 4인가족 한끼 반찬 ㅍㅍ
주말에 아파서 집에서 뒹굴다 오랜만에 본 아따맘마에서 ㅍㅍ
서비스 코너형식의 '아따맘마 쿠킹스튜디오'에서 나온 요리.
원래는 녹말물로 걸쭉하게 만드는 것 같았지만. 저쪽이 제 취향입니다.


재료
김치1컵반, 불린당면2컵, 돼지고기간것 한컵반, 양파1/4개, 다진파2큰술, 디진마늘1큰술, 간장, 소금, 설탕, 참기름, 후추. 








step1. 재료준비.

파, 마늘은 다집니다.
양파도 썰어두고 ㅍㅍ
고기는 김치국물 3큰술, 후추 약간으로 간을 해 둡니다.

당면은 끓는물에 살짝 삶아 먹기좋게 잘라둡니다.

김치도 썰어두세요.









step2  볶기.

당면은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간장4큰술, 김치국물1큰술, 설탕 반큰술, 소금간을해서 볶아둡니다.



기름을 두른 팬에 파와 마늘다진것을 볶아 향이 올라오면
고기를 넣고 색이 변할때까지 볶다가

양파와 김치를 넣고 (김치국물도 취향따라 넣으세요)볶으세요.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 당면볶아뒀던것을 넣어 남은열에 한번 뒤적뒤적 섞듯 볶아줍니다.










끝 ㅍㅍ+
간단합니다 ㅍㅂㅍ ~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맛있어요.


확실히. 아따맘마에서처럼 녹말물을 풀어 덥밥을 해도 맛있을것 같음 ㅍㅍ+



by 이따이카키 | 2007/12/17 12:09 | └ 만든것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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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7/12/17 18:03
아따맘마 쿠킹스튜디오...종종 오옷~~하는 요리들이 자주나와요~+_+
Commented by 레키 at 2007/12/17 20:51
- ...우왕ㅋ굳ㅋ 스럽군요 =ㅁ=) ...잡채라니!
제... 제법 맛있겠습니다 +_+
Commented by 차차 at 2007/12/17 22:03
오..어린 시절에 저 비슷하게 엄마가 만들어주신 걸 먹어본 기억이 나네요..ㅎㅎ
그냥 잡채는 어찌보면 느끼할 수도 있으나 저 것은 김치가 맛을 잡아줄거같네요/ㅅ/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2/18 09:08
/은근히 앗 하고(웃음) 슬그머니 해 보고... 또 간단해보이니까요 ㅍㅍ+
/전 저 고돌고돌 씹히는 당면을 워낙 좋아해서 ㅍㅂㅍ 맛있습니다.
/리플들을 보고있다보면 차차님 어머님은 은근히 식신일 것 같은 느낌이...
Commented by 반츠아 at 2007/12/18 11:05
그 문제의 동영상도 다 알면서 한나라당에서 흐지부지가리고 있다가 이제서야 터진것 같습니다. 이사건만 안터졌으면 뭐 사람의 진실성이나 도덕성을 떠나서 현정부처럼 뭘하고싶어도 손발이 다 잘린상태로 잘린손발들이 오히려 주인의 목을 노리고 있는 상황처럼은 안될것 같았습니다만 이젠 정말 이명박씨가 뽑히더라도 이사건을 꼬트리잡아 더큰문제가 될수도 있고 뭘 추진하고 싶어도 말을 듣겠나 싶네요..[먼산]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2/18 13:07
그러면 결국 쓸모없는 인간이 아닙니까. 그사람 가진거라고는 추진력밖에 없었는데. 단지 국민들은 그것에 목이 말라 지지했던것을. 그러나 지금 선거가 내일인데 국민들이 그가 손발이 잘렸다는걸 받아들이려 하겠습니까? '차선'이 없는데. 궁지에 몰리면 보기싫은건 보이지않는게 인간이니.
Commented by 반츠아 at 2007/12/18 18:32
앗! 그런데 이제보니 엉뚱한 포스팅에 엉뚱한 꼬리글을...[.....] 마담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차차 at 2007/12/18 22:19
엄마가 식신인건 아니고-ㅅ-그저 음식 만드시는걸 좋아하시고 잘 하시는 편이랍니다..+_+
식신은 저죠(...)
먹는거 좋아라~해요/ㅅ/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2/20 10:31
아 ㅍㅍ...... 괜찮.......(본인도 몰랐다고는 말 못하고)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2/20 10:34
아 ㅍㅂㅍ 하하... 저는 식신을 만드는쪽으로 생각했습니다...(은근히 만화오타쿠) 그랬죠. 그 남자가 있었군요...
Commented by tjrrldnjsr at 2008/04/18 18:57
와우 엉뚱하지 만 재미있는 아따맘마 이걸 올리신 분들도 참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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