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커피엔스토리 2 (로티보이번의 기억)
11월 20일. 리챠드씨 지도 엑자를 찾으러 부산대에 또 가서 들렀습니다.
그런데,

카푸치노의 예쁜 잔.

통통한 크림 ㅍㅍ+
예뻐서 찍었습니다.

아 오늘은 머핀입니다. 으흥
크기는 엄지와 검지로 원을 만들었을때 정도? 아주 작아요. 사랑스럽습니다.
이날 로티보이번을 먹었는데
중독(두둥)
그 후로 두어번 더 갔습니다.
리챠드는 아직도 밤마다 천장을 발로차며 로티보이를 외치고 있다고.
그런데,

카푸치노의 예쁜 잔.

통통한 크림 ㅍㅍ+
예뻐서 찍었습니다.

아 오늘은 머핀입니다. 으흥
크기는 엄지와 검지로 원을 만들었을때 정도? 아주 작아요. 사랑스럽습니다.
이날 로티보이번을 먹었는데
중독(두둥)
그 후로 두어번 더 갔습니다.
리챠드는 아직도 밤마다 천장을 발로차며 로티보이를 외치고 있다고.
# by | 2007/11/29 11:44 | └ 쉴곳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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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카페]부산/부산대앞-커피&스토리
커피 전문카페커피&스토리위치부산대 앞 스펀지 맞은편. 3층에 있습니다. 그쪽길을 쭉 걸으며 찾아보세요.토요일. 연인과 함께 커피숍을 찾아갔습니다.남포동의 전설 도피오가 문을닫은 충격과 부산대 앞의 커피볶는집에 걸려있는 점포세현수막의 아득한 우울속에...(먼산)맛있는 커피를 마실곳을 찾자. 라고 생각했던겁니다.그래서 친우의 블로그에 떠 있는 커피집 방문.베이지빛 느낌.바닥색이 마음에 듬. 높은 키의 격자 창. 아주 마음에 듭니다.......more
커피숍 가면 카푸치노도 즐겨 먹는 편인데=ㅅ=;
사진 속에서 꺼내 마시고 싶은 충동이/ㅅ/
로띠보이 너무 맛있죠^^ 지금도 아른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