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만든것] 중국식표고버섯소스의 두부구이

두부가고파 !!
중국식 표고버섯소스를 얹은 두부구이
반찬도 없고
입들은 있고(투덜투덜)
집에 두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할아버지가 재미로 길러봤다가 너무 많이 자라;; 놀라서 보내주신 표고버섯 한상자가 있어서...
중국식 표고버섯소스를 얹은 두부구이
반찬도 없고
입들은 있고(투덜투덜)
집에 두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외할아버지가 재미로 길러봤다가 너무 많이 자라;; 놀라서 보내주신 표고버섯 한상자가 있어서...
제료
두부반모, 표고버섯2마리, 파1/4대, 당근1/4개, 양파1/4, 고추1개, 마늘다진것 한큰술
굴소스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1작은술, 후추, 다신물 1컵(없으면 그냥 물), 녹말가루 1컵정도
두부반모, 표고버섯2마리, 파1/4대, 당근1/4개, 양파1/4, 고추1개, 마늘다진것 한큰술
굴소스 2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참기름1작은술, 후추, 다신물 1컵(없으면 그냥 물), 녹말가루 1컵정도
step1
두부는 소금 후추 간을 해 두고 야체는 채썹니다.

두부는 미리 간을 해 둬야 수분이 좀 빠집니다.

step2
두부는 녹말가루에 뒤적뒤적해서 툭툭 털어 기름을 충분히 두른 팬에 구워냅니다.
두부가 수분이 있어서 녹말가루가 바로 물이 되어버리지만 그냥 구우세요. 가루가 안보인다고 다시 묻히고 다시묻히고 하면 나중에 굽고선 옷이 너무 두껍습니다.



아!!! 두부를 굽는동안 남은 녹말가루에 물을 타 두세요. 물과 전분은 1대1이면 적당합니다.
저 녹말물은 국자에 넉넉하게 한국자는 나와야 합니다. 모자라면 더 만드세요. ㅍㅍ
버리더라도 넉넉하게 만드십시요. 나중에 만들다가 농도가 묽은데 녹말물이 모자라면 불을 끄고 다시 가루를 꺼내도 어쩌고 하다가 망칩니다.
step3
자. 소스를 만듭시다. 먼저 야체들과 양념들, 육수1컵과 물반컵을 준비해 놓습니다. 잘 있는지 확인합니다 ㅍㅍ.
지금부터는 손을 빨리 놀립시다. 뜨겁게 달군팬에 시작합니다.
기름을 충분히 두른팬에 마늘, 파, 고추를 넣고 향을냅니다.


바로 육수1컵과 물반컵을 넣습니다. 아니면 그냥 물로합니다. (그냘 물로해도 맛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다은 한번 섞습니다.

step4
가지런히 놓은 두부구이위에 소스를 얹습니다.

완성!!

아 ㅍㅍ 그릇이 작다.

음, 사진찍으라 야체가 너무 많이 익었습니다.

그래도 뭐 ㅍㅂㅍ 맛있어요.
아아 두부두부 버섯버섯(흥얼흥얼)
아아 두부두부 버섯버섯(흥얼흥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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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29 10:11 | └ 만든것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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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잘 안되고 있네요;ㅁ;
버섯 보면 정말 질색인 친구한테 만들어주고 싶은 장난끼도 발동하긴 하네요..ㅎㅎ
크고 뜨거운 팬으로 하는걸 좋아합니다. 한국요리는 찜류가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