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6일
[과자]수상한 수입식료품 상점과 초코비의 추억.

동래CGV 건물지하에 있는 이상한 식료품점.

아 ㅍㅍ
무언가 이상한것을 잔뜩 팔고있는 예쁜 가게.

오오 ㅍㅁㅍ
이상한것들이 잔뜩!!!
그너러나 저런소스것들 요즘은 흔해서.. (사실 우리집에도 흔함)

그런데도 뭐 저렇게 줄지어 있으면 이상하게 뿌듯 ㅍㅍ

돈가스소스 라고 적혀있는겁니까?

초코비를 사 버렸습니다 ...
음.

아 ㅍㅍ 사진에 아저씨 둘이 잡혀서 동내 다방분위기가...

앗 ㅍㅍ 2중포장.

극소량의 쵸코비!!!

이런모양.
맛은
뭐 ㅍㅍ [흥. 팅클이 더 좋아.] 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하나 하나 손이 가더니
다 먹고있습니다.(기묘한 중독성)
"쵸코비가 다 어디간거야!"
"몰라요"
"모르긴 뭘 몰라"
"흥 얼마 안 들었네"
리챠드는 박장대소
흥.

엇 이상한것이 들었군요.


# by | 2007/11/26 11:35 | └ 씹을것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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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역시 깡통시장 쪽이 훨씬훨씬 저렴해. 근처니까 한번 나가보는 것도 좋을 듯.
/참 곱상하게 생겼어요. 특히 간판부위가!! 전 궁금한걸 못 참아서...ㅠㅠ
유학할때 자주 사먹었습니다만..가격이 생각보다 비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