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동래/작은 스파게티전문점 '플로렌티아'

스파게티 전문점

 플로렌티아


위치
동래 메가마트옆입니다.
메가마트를 보면서 서서 보시면 메가마트와 주차장 부지 오른쪽에 길이 있습니다. 그길로 메가마트 건물방향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일본식돈까스집(1층에 빵집공사중), 칼국수집, 국밥집이 있고 1층에 스파게티집과 윗층에 가정집이 붙어있는 흰 건물이 나옵니다. 나옵니다.





입구입니다.


들어가는 길 ㅍㅍ



현관입니다.
아 사랑스럽지요.






볓이 잘 드는 점심시간에 가면 저런느낌입니다.




셀러드 드레싱은 살짝 매콤합니다. 그런데 오늘 좀 빈약하군요 ㅍㅍ



가게에서 담는 저린야체류. 아삭아삭합니다.



알프레도.


언제부터 이렇게 인심이 넉넉하셨어요!!!!
너무 넉넉하면 화를 부릅니다 ㅠㅠ
에이 정말... 움푹한 그릇에 소스와 면이 많아서 너무 뜨거웠어요.
처음엔 면이 딱 좋았는데 식는동안 불어버려서 조금 당혹...

동내장사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하지만
갑자기 양이 불어난 것은 양이 적다는 항의가 들어왔다는거겠죠 ;;;
시실 이집은 직장인 아저씨와 아줌마들이 많이 오거든요.
좀... 참아주세요...





가격대비 만족입니다만, 어디까지나 가격대비라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요;;;;
시내에서 저 가격대로 먹을 수 있는(게다가 셀러드를 따로 시켜야하는) 녀석들보다 맛있습니다.

이집의 강점은
유럽의 작은 마을에서 맛있다며 동내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은 음식점같은 느낌이 난다는 겁니다. 
아주 편안한 느낌이고 (아, 라디오를 틀어놓습니다.-최화정이라던지- 참고하세요)
특히 점심때쯤 가면 주말이라도 사람이 많지않기때문에 좋습니다.
메뉴는 대부분 7000원정도 가격입니다.
덤으로 셀러드와 직접 담은 피클류, 후식으로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셀러드 무한리필.  
안나가고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눠도 아무도 눈치를 주지않는(부엌에서 서빙아르바이트생과 주인이 이야기를 나누고...)점이 특히 좋음.


저 녀석은 리챠드에게 쥐어진 저번 독일여행선물 장바구니가방.
마브룽에서 온 파란사자씨.
가끔 '그 고양이' 라고 불러서 제게 혼나고 있는 리챠드씨입니다.
사자예요!!!!!



동래쪽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나는 이탈리안은 아주 제대로 고급이 아니면 안 먹는다! 인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by 이따이카키 | 2007/11/26 10:47 | 먹을것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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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차차 at 2007/11/26 13:54
오..여기 가봤어요!저도 알프레돈가 뭐시기 먹었었죠;
후식도 나오고 나름 괜찮았어요..=ㅂ=;
근데 이런 비슷한 곳이면서 후식이 일반 커피숍에 나오는 것들을 주는 곳도 있어서..ㅇㅅㅇ; 그거 생각하면 안타까운 생각도 들죠=ㅂ=;
그래도 소렌X 같은 곳보다야;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1/26 14:42
앗 거기는 어딘가요?
쏘렌토는... 집에서 대충 해먹는 것 보다 못해서(투덜투덜)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7/11/26 15:25
해운대 앞의 EL'S TABLE 한 번 가보세요. 알프레도 맛있어요.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1/26 16:34
제보 감사합니다! 가볼께요. ㅍㅂㅍ
Commented by 차차 at 2007/11/26 21:33
거기는!!!!!!
창원에 있었어요-_ㅠ;;그래서 더 안타까운;ㅁ;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1/27 09:54
아 ㅍㅁㅍ 앗 그런 염장이(먼산)
Commented by 스파게티조아 at 2007/12/08 10:55
동래에 kt전화국 옆에 베네치아라는데도 분위기 좋고괜찮앗어요^^
Commented by 이따이카키 at 2007/12/10 11:35
감사합니다! 한번 가볼께요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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