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4일
아프가니스탄의 기독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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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했봤자 소용이 없다.
기독교인들의 문제는
자신이 믿고있는것이 '종교' 라는것을 잊고있다는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있는것이 '진실' 이라고 믿고있다.
물론, 인간이 만든 진실이라는 단어는 종교인들이 신을 믿음에 기탈없이 사용되고있으나
종교속에서의 '진실' 은, 그 종교속에서만 이해되어야 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다른 종교를 가진이에게는 그와같이 '그들 종교속의 진실' 이 있다.
그럼으로 기독교인들이 가진 '진실' 은 교회를 나오는 순간 '진실' 이 아닌 '종교' 가 되는것이다.
개종을하면 사형선고를 받는 나라에가서 선교활동을 한다는것은
[모두함께 종교를 바꾸고 죽읍시다] 라는 이야기인데,
당연히 기독교인들에게 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죽는다' 는것은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영원히 사는길을 맞이한다' 와 같음으로
당신들이 하는짓은 자살을 종용하는 짓이다! 라고 말 하는게 씨알리 먹힐 리가 만무하다.
왜냐하면 그들의 종교는 이미 종교가 아니기때문이다.
그들의 종교가 이를 이해하지 못 한 것은 하루이틀일이 아님으로 이제 몽롱하기만 하다.
그옛날 그들은 징기츠칸에게 '성지' 에 대해 공동사용하자는 제안을 했고
징기츠칸이 이를 이해하지 못하자
'그가 이해하지 못 한 것을 이해하지 못해'서 우왕좌왕했다.
그들은 당신들과 같은신을 다른이름으로 섬기고 있으며 당신들의 종교는 그들에게 죄이다. 그들은 종교가 지배하는 나라에서 살고있다. 당신들의 선교는 의미가 없고 그들에겐 죽으라는 소리일 뿐이다.
~는 말이 통하기는 커녕
그네들 나라는 우리랑 틀려!
~도 알아들을 수 없다.
다시말하지만 그들의 종교는 이미 종교가 아니다.
그들은 사랑에 빠져있다.
전국민이 다들 알겠지만, 친구가 나쁜남자와 사랑에 빠졌을때는 무슨소리를 해도 안 듣는다.
그리고 자신이 안듣고있다는것을 모른다는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아프가니스탄이의 종교율법에 기인해 '개종하면 사형'인 법을 가진 문화와
기독교인들이 가진 '수십년 빨리 죽더라도 주예수그리스도만 믿고죽으면 영원히 산다'는 믿음은
종교가 없는 사람에게는 좋게말하면 이질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야만적인 같은급의 비극일 뿐이다.
# by | 2007/10/24 14:06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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